26.04.24

첫출근부터 외근에 첫주에 외근을 두번함 이주째 이제 업무 파악하며 가속 붙혀 일할거 머리로 정리하며 작업 하는데 대표가 갑자기 부르더니 먼저 3-4개월 들어온 과장이 손발 맞추기도 전에 나에대해 느리다 원하는 만큼 나오지 않는다 해서 대표는 수습기간 이라고 정리될수도 있다 저 과장이 힘들다 하면 어쩔수 없다 이러는데.. 너무 허무하네 마음이 열심마음 들다가 앞에서 티도 안내다 뒤에서 저래버리니.. 미납도 많이 되있던데 회사 재정도 의심 스럽고 과장말한마디에 이러는거도 참.. 자존감 파사삭이네..;;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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